드릴십
해상플랜트 설치가 불가능한 심해 지역에서 원유를 찾아내는 선박 형태의 시추설비다. 선박의 기동성과 심해 시추능력을 겸비한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선박으로 통한다. 거친 바다에서 작업해야 하므로 다른 선박에 비해 선체가 훨씬 두꺼워야 하고 영하 40도의 혹한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모든 기자재엔 보온 처리를 해야 한다. 원유를 뽑아내는 동안 배가 흔들리지도 않아야 한다. 청정지역을 돌아다니는 만큼 전기추진장비 등 친환경 시스템은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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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저장장치[data storage device]
컴퓨터에서 처리되는 각종 정보를 저장했다가 다시 검색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데이터 저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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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투자[alternative investment]
주식이나 채권을 제외한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는 것. 대안 투자 자산 들은 보통 부동산,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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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 스펜딩[Doom Spending]
둠스펜딩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경제적 불안감 때문에 일시적 해소를 위해 소비를 하는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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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 UAM]
도심항공교통(UAM, Urban Air Mobility)은 도심 상공에서 사람이나 화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