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키코

[KIKO option]

통화옵션거래의 한 방식. 환율이 아래 위로 일정한 범위 내에 있을 경우 시장가보다 높은 지정환율(행사가)로 외화를 팔 수 있는 통화옵션이다.

또한 환율이 지정한 범위 하단을 내려가면 계약이 무효(녹아웃 배리어)가 돼 기업은 손실을 입지 않는다.

그러나 환율이 급등해 지정환율 상단 (녹인 배리어 knokc-in barrier)를 넘어가면 계약금액의 2, 3배를 시장가보다 낮은 지정환율로 팔아야 돼 기업이 손실을 입게 된다. 환리스크를 헤징하기 위한 방안으로 활용되고 있으나 환율급등시에는 엄청난 손실을 초래하기도 한다.

  • 코호트 격리[Cohort Isolation]

    코호트는 사전적으로 같은 시기를 살아가면서 공통된 행동양식이나 및 의식을 공유하는 사람들의...

  • 콜래보노믹스[Collabornomics]

    협력을 뜻하는 콜래보레이션(collaboration)과 경제학을 뜻하는 이코노믹스(econ...

  • 콜 시장[call market]

    금융기관 상호간에 여유자금을 운용하거나 부족자금을 일시적으로 조달하는 금융기관의 단기자금시...

  • 코로나[corona]

    밝게 빛나는 태양대기 가장 바깥층으로 태양 표면 및 내부보다도 큰 극단적 고온을 갖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