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키코

[KIKO option]

통화옵션거래의 한 방식. 환율이 아래 위로 일정한 범위 내에 있을 경우 시장가보다 높은 지정환율(행사가)로 외화를 팔 수 있는 통화옵션이다.

또한 환율이 지정한 범위 하단을 내려가면 계약이 무효(녹아웃 배리어)가 돼 기업은 손실을 입지 않는다.

그러나 환율이 급등해 지정환율 상단 (녹인 배리어 knokc-in barrier)를 넘어가면 계약금액의 2, 3배를 시장가보다 낮은 지정환율로 팔아야 돼 기업이 손실을 입게 된다. 환리스크를 헤징하기 위한 방안으로 활용되고 있으나 환율급등시에는 엄청난 손실을 초래하기도 한다.

  • 클린테크[clean tech]

    "Clean Technology"의 약어로, 환경 보호를 위한 첨단 기술을 뜻한다. ...

  • 코스피 지수[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KOSPI]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되는 모든 주식을 대상으로 산출해 전체 장세의 흐름을 나타내는...

  • 캐즘마케팅[Chasm marketing]

    캐즘(chasm)은 지층 사이에 큰 틈이 생겨 서로 단절되어 있다는 것을 뜻하는 지질학 용...

  • 칼빈슨호[USS Carl Vinson, CVN-70]

    칼빈슨호는 미국 해군에서 건조한 세번째 니미츠급 항공모함으로 미국 해군 발전에 크게 기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