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콜 시장

[call market]

금융기관 상호간에 여유자금을 운용하거나 부족자금을 일시적으로 조달하는 금융기관의 단기자금시장을 말한다. 주로 전화를 통해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이라고 해서 콜(call) 시장이라 한다. 금융기관들의 자금순환을 뒷받침하여 금융 중개의 효율성을 높이는 기능을 갖고 있다. 콜 거래 기간은 일반(신용) 콜 거래가 1일물부터 15일물까지 15종이며, 담보부 콜은 1~15일물 외에 30일물이 추가되어 16종이 있다. 그러나 일반이나 담보부 콜 모두 1일물이 대종을 이루고 있다. 콜 거래의 단위는 1억원으로 금리는 자유화되어 있다.

  • 카리브해 금융센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카리브해 금융센터"에 속한 국가를 새로운 조세피난처로 지목했...

  • 퀀텀닷과 QLED

    퀀텀닷(양자점)은 2~10㎚ 크기의 반도체 결정이다. 삼성전자는 2015년 퀀텀닷 기술을 ...

  • 커피출레이션[capitulation]

    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 모든 희망을 버리고 주식을 매도하는 것. 급락장에서 투자자들의...

  • 크립토 네이티브[crypto native]

    가상자산과 블록체인 시장에 일찍부터 관심을 둬온 사람들이다. 이들은 대체불가능토큰(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