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외화가득률

[rate of foreign exchange earning]

수출금액에서 수출품 생산에 투입된 수입원자재비를 뺀 잔액을 외화가득액이라 한다. 외화가득률은 외화가득액이 수출금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따라서 국산원자재를 많이 사용한 경우는 외화가득률이 높아 무역수지를 개선 및 국내경제성장에 대한 기여도가 높다. 반대로 외화가득률이 떨어졌다는 것은 수입 부품소재 투입액이 늘어나 수출을 해도 이를 통해 번 외화가 줄어들었다 것을 뜻한다.

  • 연료전지[fuel cells]

    천연가스에서 추출된 수소를 연료로 공급해 대기 중의 산소와 반응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친환경...

  • 여진[餘震, aftershock]

    어느 제한된 지각구조내에서 일어난 일련의 지진들 중 가장 큰 지진 이후 발생한 작은 지진.

  • 여신전문금융채권

    신용카드사, 캐피탈사 등 여신전문금융회사(은행, 상호금융 등 예금취급기관과는 달리 수신기능...

  • 운전자금[working capital]

    운전자금은 임금, 원자재비 등의 기업이 영업활동을 하는 데 필수적인 경영자금을 말한다.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