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외화가득률

[rate of foreign exchange earning]

수출금액에서 수출품 생산에 투입된 수입원자재비를 뺀 잔액을 외화가득액이라 한다. 외화가득률은 외화가득액이 수출금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따라서 국산원자재를 많이 사용한 경우는 외화가득률이 높아 무역수지를 개선 및 국내경제성장에 대한 기여도가 높다. 반대로 외화가득률이 떨어졌다는 것은 수입 부품소재 투입액이 늘어나 수출을 해도 이를 통해 번 외화가 줄어들었다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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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미래학자인 해리 덴트가 주장했던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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