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노사정위원회

[勞社政 委員會]

근로자와 사용자, 정부 대표의 모임이다.
노·사·정 간 합의 도출을 위해 대통령 소속 기관으로 1998년 1월 발족됐다. 노·사·정 당사자가 대등한 입장에서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근로조건에 관한 노동정책 및 이와 관련된 산업·경제·사회정책 등을 협의한다.
네덜란드의 바세나르 협약, 독일의 ‘아젠다 2010’과 ‘하르츠 개혁’ 등이 모델이다.
2018년 4월 조직 명칭을 경제사회노동위원회로 바꾸고, 새롭게 청년 여성 비정규직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을 대화 주체로 구성했으며, 조직체계를 다양하게 편성했다.

  • 낙찰률

    입찰에 부쳐진 물건 중 낙찰된 물건 수의 비율. 낙찰률이 70%라면 10건의 매물 중 7건...

  • 뉴 앱노멀[New Abnormal]

    대표적인 경제 비관론자인 누리엘 루비니 미국 뉴욕대 교수가 처음 언급한 용어. 2008년 ...

  • 녹아웃[knock-out]

    주가지수연동예금 (ELD)에서 주가 상승률이 일정 수준을 넘어가면 향후 주가 움직임에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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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기업집단에 속한 회사(계열사) 간에 상품이나 서비스를 사고파는 거래행위를 말한다.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