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상환우선주

[redeemable preferred stock]

특정기간(통상 5년)동안 우선주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가 기간이 만료되면 발행회사에서 이를 되사서 소각을 하도록 한 주식을 말한다. 사실상 부채이지만 재무제표 상엔 자본으로 분류된다. 보통주의 25% 이내에서 발행할 수 있으며, 보통주보다 배당금을 1% 정도 더 받는 대신 의결권이 없다. 그러나 배당을 못 받은 경우에는 의결권을 가진다. 은행이 발행한 상환우선주 중 상환기간이 30년 이상인 것은 기본자본, 30년 미만은 보완자본으로 인정 받는다.

관련어

  • 스모킹 건[smoking gun]

    어떤 사건의 결정적 증거. 영어로 smoking gun은 직역하면 "연기 나는 총"을 뜻...

  • 선수금 환급보증[Refund Guarantee, RG]

    선박을 주문한 선주가 조선업체에게 선수금을 줄 때 은행ㆍ보험 등 금융회사로 부터 받는 보증...

  • 소득표준율

    소득표준율이란 장부가 없는 사업자의 과세소득을 추계하는 데 사용하는 비율(%)을 의미한다....

  • 심사감리

    감리 대상 기업의 재무제표에 특이사항이 있는지 점검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하는 감리 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