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예비율과 공급예비율
전력예비율은 전력의 수급상태가 어느 정도인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예비전력 (공급능력-최대수요)을 전력 최대수요로 나눠 산출한다. 전력예비율이 높으면 그만큼 전력수요에 비해 공급이 충분해 전기 사용에 여유가 있음을 나타낸다. 전력예비율은 크게 공급예비율과 설비예비율의 두가지로 나눈다.
공급예비율은 실제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 중 남아 있는 비율을, 설비예비율은 정기보수 등으로 가동하지 않고 있는 발전소의 공급능력까지 모두 포함해 계산한 것이다.
관련어
- 참조어발전설비예비율
-
자연재해대책법
태풍과 홍수 등 자연현상으로 인한 재난으로부터 국토를 보존하고 국민의 생명 · 신체 및 재...
-
전력관리반도체[Power Management IC, PMIC]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전력반도체의 일종....
-
자선사업기업가[Philanthropreneurs]
자선사업(Philanthropy)과 기업가(entrepreneur)를 합친 말. 결과를 중...
-
정보 격차[digital divide]
컴퓨터가 발전하고 인터넷의 효용이 증가할수록 정보소유계층(information have)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