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스트레스지수
[Financial Stress Index, FSI]금융시장과 정책당국의 불확실한 요인에 따라 경제주체들이 느끼는 피로감을 계량화하여 산출한 지수를 말한다. 금융변수에 대한 기대값이 변하거나 표준편차로 표현되는 리스크가 커질 경우 금융스트레스가 높아진다.
캐나다 중앙은행의 경우 금융분야를 네 부문으로 구분하여 금융스트레스지수를 산출한다. 즉, 주식, 채권, 외환 시장과 은행부문이 금융 시스템을 구성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각 부문별 주요 변수들의 추출을 통해 부문별 스트레스지수를 산출하여 이를 가중 평균하는 방법으로 종합적인 금융스트레스지수를 산출한다.
이외에도 스웨덴 중앙은행과 스위스 중앙은행도 각각 균형상황지수(ECI·Equilibrium Condition Index)와 금융상황지수(FC·Financial Condition Index)를 개발한 상황이다.
-
국가 AI 컴퓨팅 센터[National AI Computing Center]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도하는 민·관 합작 고성능 컴퓨팅(HPC) 인프라로, AI 연구·개발...
-
가결산[假決算, provisional settlement of accounts]
정규적인 회계기간의 말에 행하는 본결산과 달리 회계기간의 중간에 가마감으로 행하는 결산
-
국세감면비율
국세 감면액을 국세수입총액과 국세감면액의 합계로 나눈 값. 국세감면비율은 2017년 12....
-
거주자 외화예금
내국인과 국내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 기업 등이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