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지분율
전체 발행주식 가운데 소유주와 소유주의 이해관계인들이 보유한 주식비율을 말한다. 동일인지분에 특수관계인(동일인의 친인척과 계열사 임직원)이 보유한 지분, 계열사지분, 자사주·자사주펀드가 포함된다. 내부지분율이 높을수록 외부의 적대적 인수합병(M&A) 세력으로부터 경영권을 방어하는 데 유리하다.
하지만 계열 금융기관 지분이나 자사주 등은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기 때문에 내부지분율이 경영권 방어의 절대적인 척도는 아니다. 내부지분율이 높으면 주식을 외부에 내놓지 않은 만큼 자금조달에는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국내 주요그룹들의 내부지분율은 최근 더 높아져 5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뉴욕증권거래소[New York Stock Exchange, NYSE]
뉴욕의 월 스트리트 11번가에 위치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증권거래소. 흔히 빅 보드...
-
낙인효과[stigma effect]
어떤 사람이 나쁜 사람으로 낙인(烙印, stigma, 스티그마)찍히면 그 사람에 대한 부정...
-
내부기억장치[internal storage]
컴퓨터에 삽입된 기억장치. 컴퓨터에 의해 직접 제어되고 기억 내용이 직접 호출된다. 내부기...
-
님트[not in my term, NIMT]
자신의 임기 중에는 환경 오염 시설물 설치, 구조조정, 미세먼지 대책, 연기금개혁, 방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