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금리캡과 금리플로어

 

시중금리의 변동폭이 커짐에 따라 "금리캡(Cap)과 금리플로어(Floor)"를 이용한 파생금융상품이 많이 나오고 있다. 금리캡이란 시중금리가 정해진 수준 이상으로 상승하면 선물금리계약에 대한 콜옵션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해 일종의 금리상한선을 설정하는 상품을 만드는 것을 말한다. 반면 금리플로어라는 것은 금리하한선을 설정하는 효과를 갖는 상품을 만든다는 점에서 차이가 난다.

  • 금융[finance]

    금전을 융통하는 일을 말한다. 자금을 융통하는 과정에서 통상적으로 이자가 붙어 자금의 융통...

  • 기본자기자본비율

    자기자본을 위험자산으로 나눈 것이 국제결제은행(BIS)기준 자기자본비율이다. 이때 자기자본...

  • 공정만회비용

    조선사가 배 한 척을 생산할 때 예상한 원가보다 더 발생한 비용을 통틀어 이르는 용어다. ...

  • 국가위험도[country risk]

    국가위험이란 투자상대국의 정치, 경제와 법령상의 문제로 야기될 수 있는 투자원리금의 상환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