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파트너십

 

세법상 인적회사는 법인과 조합 중 하나를 택해야 한다. 조합형태를 띨 경우 조합원들은 사업소득세만 내면 돼 법인보다 세제상 이점이 있다. 그러나 조합원 탈퇴와 추가 등 중요 안건은 전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등 절차가 복잡하고 법인으로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에 기업활동에서도 불이익을 받는다. 이런 단점 때문에 현재 국내 인적회사 대부분은 세제상 불이익을 감수하고 법인 형태를 취하고 있다. 조합과 법인의 중간 성격인 미국의 "파트너십"과 독일의 "페르조넨 게젤샤프트(Personen Gesellschaft)" 등은 법인이 아니기 때문에 설립하기 쉽고 세제상으로도 조합처럼 유리하다. 또한 법인격을 인정받을 수 있고 조합원 변경 때도 전원동의 등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 파이어 월[fire wall]

    파이어 월은 방화벽 또는 침입방지 시스템으로 풀이되는 컴퓨터 보안시스템. 네트워크를 통한 ...

  • 플로팅 도크[Floating Dock]

    해상에서 선박을 건조할 수 있도록 고안된 바지선 형태의 대형 구조물. 육상에서 만들어진 배...

  • 패블릿[phablet]

    폰(phone)과 태블릿(tablet)의 합성어로 화면이 5인치 이상으로 커져 태블릿PC로...

  • 표면금리[coupon rate]

    표면금리란 채권의 액면가액에 대한 연간 이자지급률을 채권 표면에 표시한 것이다. 세금계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