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택성과 도달성
[Rich & Reachness]필립 에번스(Philip Evans)와 토마스 월스터(Thomas Wurster)이 "e가치사슬의 해체"에서 사용한 개념이다. 과거 기업들은 특정 소수에게 정보의 양과 질을 풍부하게 전달했는가,아니면 보다 일반적인 정보를 다수에게 전달하는지에 대해 현실적인 타협을 해야 했다. 이 과정에서 이해관계가 엇갈리면서 기업간 합종연횡이 나타난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지금은 인터넷의 등장으로 모든 비즈니스 주체들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되면서 정보의 윤택성과 도달성은 크게 확대됐다. 다만 수많은 정보가운데 유용한 정보를 걸러내고 정보도달 시스템을 얼마나 체계적으로 구축할 것이냐가 경쟁이 관건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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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발사체
인공위성을 우주 궤도에 진입시키기 위한 추진체다. 탄도미사일 및 관측로켓과 유사한 구조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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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보유고[foreign exchange holding]
한 나라의 통화당국, 즉 정부와 중앙은행이 보유한 대외지급준비 외화자산을 말한다. 여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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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변호인[devil''s advocate]
어떤 사안에 대해 의도적으로 반대 의견을 말하는 사람. 이들의 역할은 모두가 찬성할 때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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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은행[commercial bank]
구미 선진국에서 금융기관의 중추를 이루는 것은 상업은행인데 우리나라에서 이에 해당하는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