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폴리시믹스

[Policy Mix]

거시경제 정책의 세가지 요소인 재정·통화·환율을 동시에 관리하는 정책수단으로 특정 지표에 집착하지 않고 재정적자·금리·환율의 균형을 중시한다. 예를 들어 환율상승(평가절상)이 지속될 경우 수출 경쟁력이 떨어져 경상수지가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정책 당국은 환율상승을 최대한 억제함으로써 기업의 수출을 늘리려 할 것이다. 그러나 환율을 무리하게 낮추면 수입물가가 올라가고 이는 인플레 압력의 증가로 이어지게 된다. 따라서 어느 정도 환율상승을 허용함으로써 수입물가를 떨어뜨리고 물가상승을 막는 정책조합이 필요하다.

  • 페로브스카이트[perovskite]

    ABX3 화학식을 갖는 결정구조로 부도체·반도체·도체의 성질은 물론 초전도 현상까지 보이는...

  • 프라임 브로커[Prime Broker]

    헤지펀드 등 전문투자자가 요구하는 모든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는 헤지펀드의 주거래 증권사...

  • 피오나 주부[piona]

    애니메이션 ‘슈렉’의 피오나 공주에서 따온 신조어(新造語). 아침 저녁에는 억척스런 전업 ...

  • 파라자일렌[Paraxylene]

    폴리에스테르섬유 및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페트병원료) 등 화확섬유의 기초 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