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금융자산

[financial assets]

금융거래에는 대차관계가 발생하게 되는데 금융자산이란 이때의 금융적 청구권을 말하며 금융시장에서 이를 매개로 자금이 거래되므로 금융수단이라고도 한다.

금융시장에서 거래되는 금융자산의 종류에 따라 금융시장은 화폐시장(money market)과 자본시장(capital market)으로 구분된다. 1년 이하의 만기를 가진 금융자산이 거래되는 금융시장을 화폐시장이라고 하는데 1년 이하의 만기를 가진 금융자산에는 단기국공채, 양도성예금증서, 기업어음, 은행인수어음, 환매조건부채권, 콜자금 등이 있다. 1년 이상의 만기를 가진 금융자산이 거래되는 금융시장을 자본시장이라고 하는데 1년 이상 만기를 가진 금융자산에는 주식, 국채, 통화안정증권, 금융채, 회사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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