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적시생산방식

[just in time, JIT]

입하 재료를 재고로 두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는 상품관리방식. 재고를 ‘0’으로 하여 재고비용을 최소화하려는 것으로 일본의 도요타 자동차가 1990년대 후반 비용절감, 재고절감, 결함제거를 통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만든 경영기법이다. 재료가 제조라인에 투입될 때에 맞추어 납품업자로부터 공급되는 이상적인 상태에 접근하려는 것이다. 제조 공정의 소요시간을 단축하고 표준생산을 도모하기 위해 필요한 제품을 필요할 때 필요한 양만큼 만들어 공급한다. 그러나 이 방식은 부품조달에 차질이 생기면 생산라인 전체가 서버리는 문제점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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