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G7 정상회의

[G7 Summit]

G7 정상회담은 인플레와 에너지 등 세계 경제의 여러 가지 문제들을 협의하기 위해 1975년 11월 지스카르 드 스탱 프랑스 대통령의 제안으로 처음 개최된 선진 7개국(G7)간의 정상회담이다.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일본, 이탈리아, 캐나다가 회원국이다.

설립 초기 국가간 환율 조정등 거시 경제 문제에 역점을 두었으니 이후 무역, 통상, 정치, 외교, 환경 등의 분야까지 협의의 폭을 확장시켜왔다.

초기에는 경제·금융 문제가 중심이었지만, 점차 무역, 외교, 안보, 환경 등 다양한 글로벌 이슈를 다루는 협의체로 발전했다.

G7 정상회의는 매년 개최되며, 2024년 6월에는 이탈리아 푸글리아 지역 보르고 에그나치아에서 50회 정상회의가 열렸다.

2025년 회의는 캐나다가 의장국을 맡아 6월 15~17일 캐나다 앨버타 주 카나나스키스에서 개최되었고,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도 참석했다.
한국은 2023년 히로시마 회의를 비롯해 여러 차례 G7 정상회의에 초청국 자격으로 참석했으며, 우크라이나 지원, 공급망 안정화, 북한 문제, 기후변화 대응 등 국제 현안에 적극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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