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환차손

[foreign exchange losses]

환율변동에 따른 손해를 말하는 것으로 환차익에 반대되는 개념. 3개월 뒤 값을 치르기로 하고 밀가루 1억달러어치를 들여왔는데 환율이 두 배로 뛰었다면 달러를 사는 데 더 들어가는 비용만큼 환차손을 본다. 받을 돈이 1억달러 있으면 그만큼 환차익을 누리게 된다.

  • 확정일자인

    현재 그 계약문서가 존재했음을 증명하기 위해 공증인 또는 법원 공무원이 임대차 계약서에 확...

  • 형선고실효

    형을 선고한 판결의 효력을 없애주는 것. 집행유예ㆍ선고유예 중인 자에 대해 실시한다.

  • 환매조건부 분양

    공공기관이 토지개발과 주택건설을 직접 맡아 조성원가 이하(시세의 2/3 수준)에 민간에 분...

  • 하드웨어 스타트업[hardware start-up]

    첨단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제조업 기반의 신생 사업체. 이들은 전통 제조업에 기반을 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