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환차손

[foreign exchange losses]

환율변동에 따른 손해를 말하는 것으로 환차익에 반대되는 개념. 3개월 뒤 값을 치르기로 하고 밀가루 1억달러어치를 들여왔는데 환율이 두 배로 뛰었다면 달러를 사는 데 더 들어가는 비용만큼 환차손을 본다. 받을 돈이 1억달러 있으면 그만큼 환차익을 누리게 된다.

  • 하우스 푸어[House Poor]

    ''집을 가진 가난한 사람''을 뜻하는 용어로 직장이 있지만 벌이가 신통치 않아 아무리 일...

  • 한계 근로자

    일할 의사와 능력이 있어 지난 1년 내 취업할 수 있었지만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찾지 않거나...

  • 헤지 비율[hedge ratio]

    헤지의 대상이 되는 기본자산(현물 또는 선물 등)의 가치가 일정한 값만큼 변동할 때 헤지를...

  • 환상방황[環狀彷徨, Ringwande rung]

    안개, 폭우, 폭설, 피로 등으로 방향감각을 잃고 같은 지역을 맴도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