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헤드헌터

[head hunter]

기업의 최고경영자(CEO), 임원, 첨단기술자, 과학자 등 고급 인력을 필요로 하는 기업이나 기관에 소개해주는 민간 인력 소개업체.
성공 시 채용 기업으로부터 통상 연봉의 15%~30% 수준의 수수료를 받는다.

헤드헌터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고급 인재를 발굴·추천하고, 후보자의 역량 검증, 면접 주선 등을 지원한다.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임원 채용은 물론 경영 컨설팅까지 헤드헌터를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국에서도 헤드헌터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이 늘고 있으며, 국내 수수료는 주로 연봉의 15%~20% 수준에서 형성된다. 채용 난이도나 직급에 따라 20%~30% 이상으로 높아질 수 있으며, 임원급 채용의 경우 30% 이상의 수수료가 부과되기도 한다. 보통 성공 보수제(채용 확정 후 지급)를 따르며, 인력 확보 실패 시에는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 회생형 채무조정[Rehabilitation-Type Debt Adjustment]

    채무자의 일정한 상환 능력을 전제로 하여, 기존 채무를 조정해 ‘조금씩이라도 끝까지 갚아 ...

  • 환매조건부 채권[repurchase agreements, RP]

    환매조건부채권(RP, Repurchase Agreement)은 채권을 팔면서 동시에 일정 ...

  •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의

    모든 신규 화학물질과 연간 1t 이상 제조·수입·판매하는 기존 화학물질을 매년 당국에 보고...

  • 현물출자[payment in kind]

    회사의 설립, 인수 또는 신주(新株)의 발행시 돈이 아닌 부동산, 유가증권, 특허권 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