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총경쟁력 환율

 

교역상대국의 명목환율에 물가와 총교역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반영한 환율지표를 실질실효환율이라고 부른다. 여기에 제3국 시장에서의 경쟁관계까지 감안한 것이 총경쟁력 환율이다. 총경쟁력 환율은 환율변화에 따른 실제 수출가격의 경쟁력 수준을 정확하게 반영하기 때문에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1998년부터 이를 새로운 환율지표로 채택해 쓰고 있다.

  • 최저자본금제도

    아무나 은행을 만들어 영업하는 일이 없도록 일정액 이상의 자본금을 들여 은행을 세워야 한다...

  • 초과 수요[excess demand]

    주어진 가격 수준에서 수요량이 공급량을 초과한 경우를 말한다. 이때 가격이 오름에 따라 생...

  • 최종 재화와 서비스

    빵에 들어가는 밀가루나 설탕처럼 다른 재화나 서비스를 생산하기 위해 들어가는 ‘중간재’가 ...

  • 최저생계비[minimum cost of living]

    사람답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금액으로 임금 산출의 기초가 된다. 전 국민을 소득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