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채권면역

 

채권면역이란 앞으로 시장금리가 어떻게 변화하더라도 채권매입 당시의 수익률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기법이다. 즉 이자율의 변화에 따른 채권가격 변동위험을 회피한 채 투자자가 채권투자 당시 목표로 했던 수익률을 안전하게 확보하는 방법이다. 이런 의미에서 채권면역을 수동적·보수적 채권투자전략으로 볼 수 있다. 채권면역은 크게 자산으로서의 채권가치를 보호하는 자산면역과 자산과 부채를 연계하여 이자율이 어떻게 움직이든지 간에 자산의 가치가 부채의 가치 이상이 되도록 면역을 취하는 자산·부채 연계면역이 있다. 이자율 변동, 채무자의 파산 등 위험을 회피한다는 점에서 헤지거래와 유사하다.

  • 최초상기도[top of mind, TOM]

    소비자가 여러가지 경쟁 브랜드 중 맨 처음 떠올리는 브랜드를 말한다. 시장점유율을 추정할 ...

  • 초음파

    사람의 귀로는 들을 수 없는 주파수 약 2만 Hz(20KHz) 이상의 음파.

  • 체크슈머[checksumer]

    확인과 소비자를 뜻하는 영어 `check'와 consumer의 합성어. 제품의 성분과 원재...

  • 창고증권방출제도

    중소기업이 가격이 쌀 때 원자재를 구매해 조달청 창고에 보관했다가 원하는 때에 인수해서 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