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정부보증채

 

발행기관이 채무를 갚지 못하는 경우 정부가 책임지겠다며 빚보증을 서는 채권을 말한다. 1997년 말∼1998년 1월 사이 외환위기가 지속되면서 미국 등 선진국 금융기관은 우리나라 외채상환을 연장하는 대신 정부가 이에 대한 보증을 설 것을 요구했다. 정부보증채는 민간기관이 이를 갚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때에는 국민이 낸 세금으로 갚아야 되는 만큼 국회의 동의를 거쳐서 발행된다.

  • 주식형펀드

    자산의 최소 60% 이상을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를 말한다. 한편 자산의50~60%를 투자하...

  • 정크 본드[junk bond]

    정크(junk)는 ‘쓰레기’를 뜻하는 말로, 그대로 해석하면 ‘쓰레기 같은 채권’을 의미한...

  •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제[ZEB]

    건축물의 5대 에너지(냉방, 난방, 급탕, 조명, 환기)를 정량적으로 평가해 건물 에너지 ...

  • 지휘통제자동화[C4I]

    지휘(Command), 통제(Control), 통신(Communication), 컴퓨터(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