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의무전환사채

[mandatory CB]

전환사채(CB)는 투자자가 주식전환 혹은 원리금의 현금상환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다. 의무전환사채도 전환사채의 일종이지만 반드시 주식으로 전환하는 것을 조건으로 발행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가가 떨어질 경우에도 반드시 주식으로 전환해야 하는 만큼 투자손실을 볼 수도 있다. 반면 기업 입장에서는 발행과 동시에 자본으로 잡을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 때문에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을 높여야 하는 금융기관들에서 인기가 높다.

  • 외래진료 본인부담 차등제

    외래진료 본인부담 차등제는 의료기관의 종류 또는 환자의 연간 외래 진료 이용 횟수에 따라 ...

  • 인공강우

    구름 입자를 자극해 비를 내리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빈센트 셰퍼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

  • 연불수출[export on a deferred payment basis]

    수출금액이 큰 탓에 현금 일부만을 받은 후잔액은 일정기간(3년 이하 6개월 이상)의 지불유...

  • 인마샛[International Marine Satellite Organization, INMARSAT]

    `국제 해사위성기구''의 약칭. 해사통신위성의 명칭이기도 하다.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