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의무전환사채

[mandatory CB]

전환사채(CB)는 투자자가 주식전환 혹은 원리금의 현금상환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다. 의무전환사채도 전환사채의 일종이지만 반드시 주식으로 전환하는 것을 조건으로 발행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가가 떨어질 경우에도 반드시 주식으로 전환해야 하는 만큼 투자손실을 볼 수도 있다. 반면 기업 입장에서는 발행과 동시에 자본으로 잡을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 때문에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을 높여야 하는 금융기관들에서 인기가 높다.

  • 유럽병

    서유럽 선진국들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사회적인 병폐를 통틀어 이르는 말. 저성장-고실업률...

  • 입자가속기[particle accelerator]

    입자가속기는 전기장과 자기장을 이용해 전자·양성자·이온 등 하전입자를 높은 에너지까지 가속...

  • 에스코[Energy Service Company, ESCO]

    산업시설, 병원, 학교, 아파트 등의 에너지 사용자가 기술적, 경제적 부담이 없도록 전문기...

  • 월패드[wall-pad]

    비디오 도어폰 기능뿐 아니라 조명ㆍ보일러ㆍ가전제품 등 가정 내 각종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