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의무전환사채

[mandatory CB]

전환사채(CB)는 투자자가 주식전환 혹은 원리금의 현금상환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다. 의무전환사채도 전환사채의 일종이지만 반드시 주식으로 전환하는 것을 조건으로 발행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가가 떨어질 경우에도 반드시 주식으로 전환해야 하는 만큼 투자손실을 볼 수도 있다. 반면 기업 입장에서는 발행과 동시에 자본으로 잡을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 때문에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을 높여야 하는 금융기관들에서 인기가 높다.

  • 예대율[loan to deposit ratio]

    대출금을 예수금으로 나눈 비율 또는 예금잔액에 대한 대출금잔액의 비율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 유동성 불일치 지표[Liquiduty Mismatch Index, LMI]

    은행의 부채유동성 지수와 자산유동성 지수의 차이를 뜻한다. 부채(자금조달)의 안정성이 낮을...

  • 연기금투자풀

    정부 산하 각종 연금이나 기금에서 일정 자금을 위탁받아 운용하는 투자풀로 연기금 운용의 전...

  • 엔진런[engine run]

    엔진 가동 중 동력전달장치, 비행 조종, 연료, 유압, 전기 등 모든 계통이 헬기에 통합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