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유동성 비율

[current ratio]

기업의 현금 동원 능력을 판단하는 지표이자 재무구조 안정성을 측정하는 비율로 사용된다.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누어 구한다. 유동자산이란 현금 및 현금등가물, 매출채권 등 기업이 단기간 내에(일반적으로 1년) 환금이 가능한 자산을 말하고 유동부채란 매입채무, 단기차입금 등 변제기간이 1년 미만인 단기부채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유동성 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단기지급능력은 좋다고 볼 수 있다. 유동성 비율에는 유동비율과 당좌비율이 있다. 유동비율은 200%를 적정선으로 보고 있으나 이보다 높다고 하여 반드시 지급능력이 양호하다고 볼 수 없다. 유동자산의 구성 내용이 재고자산에 과다하게 투자되어 있거나 불량채권이 많은 경우 오히려 단기지급능력은 악화되었다고 볼 수 있다. 다음으로 동일한 유동비율이라도 유동부채와 유동자산의 규모에 따라 단기지급능력(지급가능금액)은 달라질 수 있다.

  • 일반의약품[Over-the-counter drugg, non-prescription medicine, OTC drugs]

    안전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의사의 처방전 없이 약국이 아닌 일반 소매점에서도 팔 수 있도록 ...

  • 웹 DIY[Web Do-It-Yourself]

    사용자들이 입맛에 맞게 구성할 수 있는 웹을 말한다. 사용자들이 직접 구획을 만들고 내 입...

  • 이미지 광고[image advertising]

    회사, 제품, 상표 등의 실체에 대해 특별한 이미지를 창조하려는 광고. 이는 실체의 특성에...

  • 오피니언 마이닝[opinion mining]

    웹사이트와 소셜미디어에서 특정 주제에 대한 여론이나 정보(댓글이나 게시글)를 수집, 분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