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청년부추

 

중국에서 증시로 유입된 '주링허우(1990년대 출생자)' 세대를 말한다. 이들은 풍부한 자금과 높은 전문성을 보유한 외국인·기관에 매번 당하면서도 다시 주식 투자에 뛰어드는 모습이 베여도 금방 자라나는 부추와 닮았다는 의미에서 유래했다.

'주링허우'는 한국의 `동학개미', 미국의 `로빈후더', 일본의 '닌자 개미' 등에 해당된다. 이들 2030 개인 투자자들은 코로나19 이후 전세계 곳곳의 반등장을 주도하고 있다.

관련어

  • 체크슈머[checksumer]

    확인과 소비자를 뜻하는 영어 `check'와 consumer의 합성어. 제품의 성분과 원재...

  •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청년은 일자리를 못 구하고 중소기업은 우수한 인재가 부족한 ‘인력 미스매치(불균형)’ 현상...

  • 창어 1호

    달에 산다는 중국전설속의 선녀 창어의 이름을 본따 중국이 2007년 10월 24일 처음으로...

  • 초임계압 발전[supercritical pressure generation]

    보일러에서 발생하는 증기의 압력과 온도를 임계압(증기압력 225.65㎏/㎠·증기온도 섭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