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카도 대등정리
[Ricardian equivalence theorem]정부 지출이 고정된 상태에서 조세를 감면하고 국채 발행을 통해 지출 재원을 조달하더라도 경제의 실질 변수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칠 수 없다는 내용이다.
경제주체가 합리적이며 미래지향적임을 가정하므로 소비이론 중 절대소득가설보다는 항상소득가설이나 생애주기가설에 기초를 두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리카도 대등정리는 제약된 가정에서 도출했기 때문에 성립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그중 하나가 유동성 제약이다.
-
레버리지 매수[leveraged buyout, LBO]
인수대상 기업의 자산을 담보로 금융회사에서 빌린 자금을 이용해 해당 기업을 인수하는 기법....
-
로밍[Roaming]
이동전화 사업자들이 자신의 서비스 지역에서 다른 통신 사업자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
-
리세스 오블리주[Richesse Oblige]
지도층의 의무를 강조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처럼 부자에게도 사회적 책임이 뒤따른다는 개념...
-
랜드브리지[Land Bridge]
선박으로 우회하는 것보다 해상운송과 육상운송을 조합시켜 운항시간을 단축시키고 경비를 절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