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리카도 대등정리

[Ricardian equivalence theorem]

정부 지출이 고정된 상태에서 조세를 감면하고 국채 발행을 통해 지출 재원을 조달하더라도 경제의 실질 변수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칠 수 없다는 내용이다.
경제주체가 합리적이며 미래지향적임을 가정하므로 소비이론 중 절대소득가설보다는 항상소득가설이나 생애주기가설에 기초를 두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리카도 대등정리는 제약된 가정에서 도출했기 때문에 성립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그중 하나가 유동성 제약이다.

  • 라이프 사이클[life cycle]

    기업 또는 기업제품이 개발·성장·확장·성숙·포화·쇠퇴의 단계에 걸쳐 이동하는 것이다. 모든...

  • 린방식[lean system]

    생산시스템에서 필요없는 모든 낭비요소를 없애기 위해 실천하는 시스템. bottom-up으로...

  • 리비안[Rivian Automotive]

    미국 전기자동차 스타트업으로 `테슬라의 대항마'로 평가받는다. 주로 전기 픽업트럭과 SUV...

  • 랩 어카운트[wrap account]

    주식, 채권, 펀드, 파생 상품 등 여러 상품을 한곳에 모아 관리하는 자산관리계좌. 증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