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취약차주

 

다중채무자이면서 저소득상태(통상 하위 30%이내)이거나 저신용(7-10등급)인 사람들을 말한다.
한국은행이 2019년 3월28일 발표한 ‘금융안정 상황'에 따라면 취약차주 부채는 2018년 12월말 86조80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4조1000억원 늘었다. 취약차주의 빚은 2015년 5000억원 감소했지만 이듬해부터 매년 4조~5조원씩 늘고 있다.

  • 체크슈머[checksumer]

    확인과 소비자를 뜻하는 영어 `check'와 consumer의 합성어. 제품의 성분과 원재...

  • 최소수입보장[minimum revenue guarantee, MRG]

    민간자본으로 건설되는 도로, 교량, 터널, 경전철 등 사회기반 시설을 만들 때 실제 수익이...

  • 채무동결 효과

    은행 등 금융권이 갖고 있는 채권만 동결된다. 협력업체들은 물품대금 등을 청구할 수 있다....

  • 총외채[gross foreign debts]

    정부와 금융기관과 기업이 외국에 진 빚의 총액을 말한다. 총대외지불부담이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