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M램

[magnetic RAM]

저항에 따라 0과 1을 기억하는 금속의 자기저항 효과를 이용한 뉴메모리. 철과 코발트가 주소재다.
속도가 빠른 D램과 전원이 꺼져도 데이터가 지워지지 않는 낸드플래시의 장점을 딴 차세대 메모리로 삼성전자가 2019년 3월 6일 M램의 내장형인 `eM램'의 양산개시를 발표했다. 2002년 차세대 메모리 연구를 시작한 지 17년만에 나온 성과다. 최근 수요가 폭증하는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각종 정보통신기술(ICT) 제품에 주로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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