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총활약담당상
2050년 이후에도 일본 인구 1억명을 유지하는 사회인 `1억 총활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현재 1.4명인 합계출산율을 1.8명으로 끌어올리는 정책을 맡게 될 일본 내각부의 특명 담당 장관. 2015년 10월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개각을 단행하면서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신설했다. 측근인 가토 가쓰노부 관방부 부장관이 임명됐다.
-
1월효과[January effect]
뚜렷한 이유없이 1월의 주가 상승률이 다른 달에 비해 높아지는 현상. 세금을 회피하기 위한...
-
17나노 모바일 D램
17나노미터(㎚·1㎚=10억분의 1m) 공정을 적용한 모바일 D램으로 삼성전자가 세계최초로...
-
1+1 분양
재개발·재건축조합원에게 기존 주택을 바꾼 새 아파트 한 채 외에 추가로 한 채를 공급하는 ...
-
100PPM 운동
최소한 1백만개 중에서 1백개, 즉 1만개 중 1개만의 불량률을 허용하겠다는정부주도의 품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