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킹
[parking]채권의 실제 소유주(펀드매니저 소속 금융회사)가 소유 사실을 감춘 채 다른 금융회사(중개인)에 증권을 맡기는 행위.
파킹 거래가 가능한 이유는 펀드매니저들이 채권의 보유 한도 규정 등을 피해 증권사(중개인) 명의로 채권 매입을 부탁하면서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지급하는 관행이 오래전부터 횡행해왔기 때문이다.
만약 보유기간 중 평가손실이 나면 펀드매니저는 해당 증권사에 다른 거래에서 발생한 이익으로 보전해준다.
-
피크 오일 이론[peak oil theory]
원유생산 능력이 한계에 도달해 조만간 원유생산이 최고점에 이른 뒤 급감하는 과정에서 유가가...
-
파이로프로세싱[pyroprocessing]
원자력 발전을 한 후 남은 핵연료를 다시 연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처리하는 신기술이다. 고...
-
폐쇄이용자그룹[Closed User Group, CUG]
IPTV의 양방향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만의 모임. 인터넷의 카페가 IPTV에서 구현된다...
-
페이퍼 배터리
기존의 배터리와 달리 종이처럼 얇고 구부릴 수 있게 만든 건전지. 이러한 특성 때문에 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