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볼륨 존

[volume zone]

연간 가처분소득이 5000~3만5000달러인 신흥국의 중간 소득층시장, 즉 ‘대중 소비 시장’을 지칭하기 위해 일본 기업들이 만든 용어다 브릭스(BRICs)와 동남아·아프리카·중남미 등 신흥 지역에 급속도로 확대돼 2005년 16억명에서 2013년에는 20억명이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신흥국 중산층과 선진국 저소득층이 주로 해당한다.

  • 바이백옵션[buy-back option]

    특정 기업을 인수할 경우 나중에 매각시 우선매수청구권을 상대방에게 인정해주는 방식을 말한다...

  • 보편적 서비스

    벽.오지나 산간지방 등을 가리지 않고 전국 어디에나 제공하는 기본적인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 베이[bay]

    베이란 전면 발코니를 기준으로 기둥과 기둥 사이의 구획을 말한다. 예를 들어 3베이란 거실...

  • 바링허우(80)세대[八零後]

    1980-1989년 출생해 1978년 시작된 중국의 개혁·개방을 경험한 세대. 이들은 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