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사회
[surviving burn-out society]모든 것을 하얗게 불사르고 끝장을 보는 사회로 한국사회를 말한다.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가 내놓은 <트렌드 코리아 2013>에서 처음으로 제시한 용어다. 소진사회는 회사와 클럽에서 밤을 지새우고 카페인 음료를 폭발적으로 소비한다. 김교수는 “사회가 지속 가능성을 고민해야 할 때”라고 지적했다.
-
시장균형[market equilibrium]
생산자가 동일 가격에서 정확히 소비자가 요구하는 수량을생산하게끔 하는 시장상황. 균형상태의...
-
생존자권[survivorship]
자산에 관심이 있는 다른 사람보다 더 오래 생존하였다는 이유에 의해서 자산에 대한 권리가 ...
-
수중데이터센터[Subsea Data Center, Underwater Data Center]
수중 데이터센터(Subsea Data Center)는 밀폐형 캡슐에 서버와 전력·통신 설비...
-
사회복지통합관리망
복지부를 포함한 각 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이 수행하는 복지사업과 수혜자 등의 정보를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