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이익배분제
동반성장위원회가 추진해 온 이익 공유제의 이름을 바꾼 것으로 2013년부터 시행된다. 대기업의 이익을 생산 단위의 모든 협력 업체와 나눈다는 이익 공유제와 달리 대기업이 거둔 이익을 사전 약정에 따라 일부 우수 협력사와 나누는 것으로 수혜 범위가 줄어드는 등 원안에서 크게 후퇴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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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기업인 협의체[ASEAN-ROK Business Council]
한국과 동남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간 최초의 민간 경제협력기구로 2014년 1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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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볼[high ball]
협상할 때 극단적 제안으로 시작하는 전략. 성공하면 시작부터 주도권을 잡을 수 있지만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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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평점제[behavior scoring system]
BSS 대출이 나간 이후 이자납부 등의 거래행태를 분석하는 것으로 나중에 상환연기나 재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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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수선[吃水線, water line]
선체가 물에 잠기는 한계선을 말한다. 항행 안전상 허용된 최대의 흘수선을 만재(滿載)흘수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