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협력이익배분제

 

동반성장위원회가 추진해 온 이익 공유제의 이름을 바꾼 것으로 2013년부터 시행된다. 대기업의 이익을 생산 단위의 모든 협력 업체와 나눈다는 이익 공유제와 달리 대기업이 거둔 이익을 사전 약정에 따라 일부 우수 협력사와 나누는 것으로 수혜 범위가 줄어드는 등 원안에서 크게 후퇴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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