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불용의 가격
[willingness to pay]소비자가 상품에 대해 지불할 용의가 있는 최고가격. 그냥 가격이 아닌 최고가격인 이유는 ‘willingness to pay’가 소비자의 효용극대화로부터 나온 개념이기 때문이다.
'willingness to pay’의 개념 속에는 주어진 예산에 맞춰 소비자가 자신의 효용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이 가격만큼 지불할 의사가 있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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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 세대[Generation Jones]
조너선 폰텔(41)이란 정치 컨설턴트의 책 제목에서 비롯돼 2008년 미국 대선 때 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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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global warming]
사람의 활동에 수반하여 발생하는 온실가스가 대기 중에 축적되어 온실가스 농도를 증가시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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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예산[quiasi budget]
정부에서 제출한 예산안이 법정기간 안에 국회에서 의결되지 못하는 경우 정부가 국무회의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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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순이익[earnings per share, EPS]
해당 사업연도에 발생한 당기순이익을 발행총주식수로 나눈 것이다. 주당순이익은 1주가 1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