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불용의 가격
[willingness to pay]소비자가 상품에 대해 지불할 용의가 있는 최고가격. 그냥 가격이 아닌 최고가격인 이유는 ‘willingness to pay’가 소비자의 효용극대화로부터 나온 개념이기 때문이다.
'willingness to pay’의 개념 속에는 주어진 예산에 맞춰 소비자가 자신의 효용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이 가격만큼 지불할 의사가 있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
전국은행연합회[Korean Federation of Banks]
1984년 전국 은행협회가 개편 발족한 사단법인. 시중은행, 지방은행, 특수은행, 개발기관...
-
자가면역질환 치료기술[autoimmune therapeutics]
인체의 면역체계(면역세포)가 이상을 일으켜 자신의 세포나 조직을 적으로 인식해 공격하는 자...
-
재생 금융[Regenerative Finance, ReFi]
환경과 사회 생태계의 회복을 목표로 하는 차세대 금융 개념이다. 블록체인과 탈중앙화 금융(...
-
전기요금
전기요금은 기본요금, 전력량 요금, 기후환경 요금, 연료비 조정요금 등으로 구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