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프라이스 세터

[price setter]

주가를 직접 만들어간다는 의미로 프라이스 테이커(price taker)의 반대 개념. 단순히 시장에서 형성되는 가격을 따라가는 투자자가 아니라 주가를 형성하는 외국계 자금이나 기관과 같은 주요 수급 주체를 일컬는다.

  • 파이로-SFR

    원자력발전소의 사용후 핵연료(폐연료봉)를 차세대 원전인 소듐냉각고속로(SFR)의 핵연료로 ...

  • 프로마스터[promaster]

    생산자를 뜻하는 프로듀서(producer)와 분야별 최고 권위자를 뜻하는 마스터(maste...

  • 풋 워런트[put warrant]

    주식이나 주가지수 등의 특정자산을 특정일(만기일)에 미리 정해진 가격(행사가격)으로 팔 수...

  • 포페이팅[forfaiting]

    은행이 수출 거래에 발생하는 환어음을 만기에 수출대금이 들어오지 않더라도 국내 수출상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