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파노플리 효과

[Panoplie Effect]

소비자가 특정제품을 소비하면 유사한 급의 제품을 소비하는 소비자 집단과 같아진다는 환상을 갖게되는 현상을 말한다.

프랑스의 사회철학자 장 보드리야르가 1980년대 처음 고안한 개념이다.

이런 현상은 구매한 물건을 통해 자신의 지위와 문화적 자본을 드러내려는 욕구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유명인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제품이 불티나게 팔리는 현상도 ‘파노플리 효과’로 설명할 수 있다.

관련어

  • 평균 회귀[mean reversion]

    금리에 균형 수준이 존재하고 금리는 이러한 균형 수준보다 약간 올랐다가 다시 내려오고 균형...

  • 폴리시믹스[Policy Mix]

    거시경제 정책의 세가지 요소인 재정·통화·환율을 동시에 관리하는 정책수단으로 특정 지표에 ...

  • 표본[sample]

    모집단에서 선택된 항목집단. 통계학에서 이것은 모집단의 특성을 추정하는데 쓰인다.

  • 피코셀[picocell]

    롱텀에볼루션(LTE) 소형 기지국. 피코셀은 반경 100~200m에 있는 200명 내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