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마셜의 K

[Marshalian K]

한 나라의 명목 GNP(국민총생산)에 대한 통화공급량 잔고의 비율. 통화공급의 적정수준을 측정하는 지표로 사용되고 있다. 통화공급의 범위는 현금통화, 예금통화, 준통화(정기성예금), 양도성예금(CD)의 합계액인데 정기예금을 제외하거나 우편예금 등을 더한 숫자가 사용되기도 하고, 명목 GNP 대신 명목국민소득이 쓰이기도 한다. 마셜의 K는 시중유동성이나 금융정세를 판단하는 자료로 사용되는데, 공급량이 늘어나면 마셜의 K 수치는 올라가고 인플레, 물가상승 등으로 이어진다고 한다.

  • 명의개서[stock transfer]

    주식거래는 매매 등의 방법을 통해 발행회사와는 아무런 관계없이 당사자간에 이루어진다. 그러...

  • 마우스 포테이토[Mouse Potato]

    컴퓨터에 지나치게 몰두해 중독증세를 보이는 사람을 말한다. 감자칩을 먹으며 소파에 앉아 T...

  • 모바일주소[Wireless Internet Numbers for Contents, WINC]

    모바일주소(윙크)는 무선인터넷 이용자들의 이용환경을 개선시키고자 국가인터넷주소자원관리기관인...

  • 민간신용[domestic credit, DC]

    민간부문에 대한 돈의 공급을 말한다. 금융기관이 기업과 민간에 대해 대출을 해주거나 민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