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NEW

경제용어사전

확정일자인

 

현재 그 계약문서가 존재했음을 증명하기 위해 공증인 또는 법원 공무원이 임대차 계약서에 확정일자 번호를 써넣거나 일자 도장을 찍는 것. 임차인이 임대인(주택소유자)에게 등기부에 전세권을 설정해 달라고 요구하기 어려운 현실을 감안해 마련된 제도로 임차인이 임대차 계약서에 이 도장을 받아두면 거주 기간 동안 그 주택이 법원 경매에 넘어가더라도 임차인은 보증금을 변제받을 수 있다. 확정일자인을 받는 방법은 임차인이 주택에 입주해 주민등록 전입신고를 마친 후 임대차계약서와 인지대를 준비, 공증사무소나 관할 등기소를 방문하면 된다. 그러나 주의할 점은 확정일자인을 받았더라도 확정일자보다 먼저 등기부상 선순위 담보물권자로 설정된 사람에게는 임차인이 대항할 수 없으므로 즉시 확정일자인을 받아두는 것이 좋다.

  • 합계출산율[total fertility rate, TFR]

    한 여성이 가임기간(15-49세) 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자녀의 수를 말한다. 국...

  • 핵심고객관리[KAM]

    B2B 시장에서 기업에 기여도가 높은 주요 고객사와의 관계에 집중하는 마케팅기법.

  • 황우석 사태

    사람 난자로 부터 환자맞춤형 체세포 복제 배아줄기세포를 세계 최초로 추출했다는 내용으로 2...

  • 하이구이[海歸]

    중국에서 해외에서 유학하거나 일을 하다 돌아온 젊은이를 가리키는 말. 이들은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