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메그니피센트 7

[Magnificent 7, M7]

2023년 부터 미국 주식 시장의 상승을 이끌고 있는 미국 내 일곱 개의 AI 빅테크 기업을 묶어서 통칭하는 신조어이다. ChatGPT의 파급력, 엔비디아의 호실적, 인공지능의 본격적인 확산에 힘이 됐다.

2023년 Bank of America 분석가 마이클 하트넷(Michael Hartnett)이 처음 사용했으며, 당시 FAANG(Facebook, Apple, Amazon, Netflix, Google) 주식 그룹에 대한 대안으로 제시됐다.

M7 구성 종목에는엔비디아(NVDA), 애플(AAPL), 마이크로소프트(MSFT), 메타(META, 구 페이스북), 아마존(AMZN), 알파벳(GOOGL, 구글의 모회사),
테슬라(TSLA)가 포함된다.

관련어

  • 마일스톤 공시

    경영 계획 및 사업 성과, 전망 등 기업의 자세한 내부 사정을 공시를 통해 밝히도록 한 제...

  • 무관용의 원칙[zero tolerance]

    사소한 규칙 위반에도 관용을 베풀지 않는 정책. 깨진 유리창이 있는 건물을 그대로 두면 사...

  • 멀티프로세싱[multiprocessing]

    시스템의 처리 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하나의 컴퓨터 내에 여러 개의 프로세서(CPU)를 ...

  • 모드칩[Mod Chip]

    일반적으로 DVD의 국가 코드를 해제해 주는 칩을 말한다. 다른 지역에서는 해당 소프트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