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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사전

부동자금

 

투자처를 찾지 못해 시중에 떠도는 돈.
현금과 현금으로 언제든 바꿀 수 있는 요구불예금,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 머니마켓펀드(MMF), 단시채권형펀드 등 1년 미만의 수신성 자금을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

  • 빅 딜[big deal]

    기업간의 대형사업의 교환이나 거래를 뜻한다. 2014년 12월 삼성그룹이 화학·방산 계열사...

  • 복지 깔때기 현상

    정부의 복지사업과 예산은 늘어나고 있지만(깔때기처럼 위는 넓지만) 사회복지사 등 현장 담당...

  • 바꿔타기[switching]

    소유하고 있던 종목을 처분하고 유망주라고 생각되는 다른 종목을 매입하는 행위로 ‘갈아타기’...

  • 부실채권정리기금

    1997년 외환위기 이후 부실채권을 정리하고 금융기관의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자산관리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