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성장주

[growth stock]

성장주는 현재보다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큰 종목을 말한다. 가치주에 비해 현재 창출하는 이익이 적어 EPS(주당순이익)는 낮지만, 장래의 높은 성장 가능성을 반영하여 주가가 높게 평가되는 경향이 있다. 이에 따라 PER(주가수익비율)과 PBR(주가순자산비율)도 높은 편이다.

성장주가 되기 위한 조건으로는 기업의 장래성이 높고, 유능한 경영진과 업계 내 높은 시장 점유율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일시적인 불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매출액과 이익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적극적인 설비투자와 적정한 발행주식 수를 유지하는 점도 중요한 요건으로 꼽힌다.

성장주는 신제품 개발이나 신기술 도입 등 장래의 수익 증가 가능성을 전제로 평가된다. 즉, 즉각적인 수익 증가가 없더라도 향후 큰 수익을 창출할 잠재력을 가진 주식이 포함된다. 다만, 주가 변동 폭이 커 투자자는 높은 수익과 큰 손실 가능성을 동시에 감수해야 한다.

  • 사사에 안

    2012년 일본 민주당 집권 당시 사사에 겐이치로(佐佐江賢一郞) 외무성 사무차관이 방한해 ...

  • 송금주의 과세제

    영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매년 5만파운드(약 8000만원)를 과세당국에 내면 해외 소득에 ...

  • 서브프라임 모기지[Subprime Mortgage]

    신용등급이 낮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주택자금을 빌려주는 미국의 주택담보대출상품. 우리말로 ...

  • 선별금융[credit rationing]

    원래는 은행이 거래 기업의 경영내용에 따라 여신의 규모나 시기를 차등 적용하는 것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