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처머니

[Chermany]

막대한 무역흑자를 내고 있는 중국(China)과 독일 (Germany)를 합친 말. 2010년 3월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FT) 칼럼니스트인 마틴 울프가 수출대국 1위 중국과 2위 독일을 묶어 지칭하면서 처음 사용했다. 마틴 울프는 이들 두 나라는 막대한 무역흑자를 즐기고 있지만 이로 인해 세계경제는 약화되고 있다면서 중국과 독일이 수출을 계속하면서 상대국에 부채를 줄이라고 요구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 초전도 전력저장 장치

    일정 온도 아래에서 전기 저항이 완전히 사라져, 전류가 흘러도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 초전도...

  •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정부가 취업준비생에게 월 50만원씩 6개월간 30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수당. 청년구직...

  • 채권수익률[bond yield]

    채권 수익률은 예금 이자율과 같은 개념으로 크게 △발행수익률 △유통수익률로 나눠볼 수 있다...

  • 총이익률[margin of profit ratio]

    순매출에 대한 총이익의 관계. 순매출의 산출을 위해 총매출에서 반품과 할인이 차감된다.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