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신용보증투자기구

[Credit Guarantee and Investment Facility, CGIF]

아세안(ASEAN) 10개국 및 한국, 일본, 중국 등의 국가에서 발행하는 회사채에 대해 보증을 서 주는 기구로 2010년 11월 설립됐다.

기금 규모는 7억 달러로 한국이 1억 달러,중국과 일본이 각각 2억 달러를 분담하고 나머지 2억 달러는 아세안 10개국과 ADB가 분담했다.

이 기구는 특히 그린본드와 같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채권 발행을 지원해 왔다. 한화솔루션이 발행한 약 1,714억 원 규모의 그린본드에 대해 한국수출입은행과 함께 보증을 제공했고 CJ대한통운 싱가포르법인이 발행한 560억 원 규모의 채권에 보증을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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