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신용보증투자기구

[Credit Guarantee and Investment Facility, CGIF]

아세안(ASEAN) 10개국 및 한국, 일본, 중국 등의 국가에서 발행하는 회사채에 대해 보증을 서 주는 기구로 2010년 11월 설립됐다.

기금 규모는 7억 달러로 한국이 1억 달러,중국과 일본이 각각 2억 달러를 분담하고 나머지 2억 달러는 아세안 10개국과 ADB가 분담했다.

이 기구는 특히 그린본드와 같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채권 발행을 지원해 왔다. 한화솔루션이 발행한 약 1,714억 원 규모의 그린본드에 대해 한국수출입은행과 함께 보증을 제공했고 CJ대한통운 싱가포르법인이 발행한 560억 원 규모의 채권에 보증을 섰다.

  • 신제품인증제도[New Excellent Product, NEP]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신기술 제품 중 성능과 품질이 탁월하고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큰 제품...

  • 신뢰성보험

    국산 부품이나 소재를 사용하는 기업에게 제품의 신뢰성을 보장하여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

  • 슈퍼 앱스토어, WAC[Super App Store, WAC]

    세계 주요 통신회사들이 애플의 ‘앱스토어’와 구글의 ‘안드로이드마켓’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

  • 신디케이션[syndication]

    개별 은행들이 사채발행이나 국제차관 등을 추진하기 위해 주간사 은행의 주재하에 차관단을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