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파이로프로세싱

[Pyroprocessing]

원자력 발전을 한 후 남은 ''사용후 핵연료''를 처리해, 핵연료를 다시 원자력 에너지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

기존의 재처리 방식인 퓨렉스 (Purex) 공법이 플루토늄을 따로 추출해 핵무기로 전용할 수 있는 것과는 달리, 이 기술은 건식정련(乾式精鍊)으로 미량의 다른 동위원소가 혼합된 형태의 플루토늄을 뽑아내기 때문에 핵무기로의 전용이 힘들다.

사용후 핵연료를 다시 원전 연료로 쓸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사용후 핵연료의 부피를 20분의 1로 줄이면서, 소듐냉각고속로(SFR) 등 차세대 원자로의 연료로 탈바꿈한다. 한국 정부는 파이로프로세싱을 구현하기 위해 1997년부터 연구개발(R&D)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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