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브라운필드형 투자

[brownfield investment]

해외진출을 할 때 이미 지어진 설비나 빌딩을 사들여 진출하는 것이다.

새로 땅을 매입하고 인허가를 받아 공장을 건설하여 진출하는 방식인 그린필드형 투자 보다 빠르게 생산 및 판매거점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초기 설립 비용이 들지 않고 인력, 생산 라인 등의 확장을 꾀할 수 있다. 하지만 피인수 기업의 취약점도 떠안을 수 있다는 단점도 존재한다. 일반적으로 경기가 좋지 않을 때 기업 인수 가격이 낮아지기 때문에 브라운필드형 투자가 상대적으로 많아진다.

관련어

  • 블레이드 서버[blade server]

    웹서비스 등 단일 서비스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나 이상의 마이크로프로세서와 메모리를 담고...

  • 반려동물보험

    강아지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의 수술비나 치료비를 보장하는 보험.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

  • 부동산개발업등록제

    전문성이 부족한 개발업체가 난립하면서 사기 분양이나 허위·과장 광고 등으로 인한 소비자의 ...

  • 보아오 포럼[Boao Forum for Asia]

    아시아 국가 간의 협력을 통한 경제발전을 도모할 목적으로 2001년 중국과 한국, 일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