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프리커족

[freeker]

free와 worker의 합성어로 보통 1~2년간 비정규직 노동자로 일하면서 모은 돈으로 1~2년간 쉬면서 여가활동이나 자기 계발을 위한 학습을 하는 등의 활동을 하는 노동계층. 유럽과 일본에서는 이미 정착된 노동유형으로 최근들어 우리나라의 파견직 노동자들을 중심으로 이런 프리커족이 눈에 띄고 있다. 여가를 중시하고 자유로운 생활을 즐기는 점은 프리터와 비슷하지만 이들은 일반 직장인 처럼 저축이나 보험을 통해 노후를 준비하는 등 자기 보장활동을 한다는 점이 다르다.

  • 평판관리전문가

    온라인 상의 개인평판을 관리해 주며, 인터넷에 떠도는 나빠진 평판을 복구하고 관리하는 일을...

  • 포토마스크[photomask]

    유리기판 위에 반도체의 미세회로를 형상화 한 것. 즉, 투명한 석영기판 상층에 도포된 크롬...

  • 팔마비율[Palma ratio]

    호세 가브리엘 팔마 영국 케임브리지대 명예교수가 개발한 소득불평등지수다. 소득 상위 10%...

  • 페그제[peg system, pegged exchange rate]

    자국 통화의 환율을 기축통화인 달러 등에 고정시키는 환율 제도. 페그(peg)는 못이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