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마셜의 K

[Marshalian K]

한 나라의 명목 GNP(국민총생산)에 대한 통화공급량 잔고의 비율. 통화공급의 적정수준을 측정하는 지표로 사용되고 있다. 통화공급의 범위는 현금통화, 예금통화, 준통화(정기성예금), 양도성예금(CD)의 합계액인데 정기예금을 제외하거나 우편예금 등을 더한 숫자가 사용되기도 하고, 명목 GNP 대신 명목국민소득이 쓰이기도 한다. 마셜의 K는 시중유동성이나 금융정세를 판단하는 자료로 사용되는데, 공급량이 늘어나면 마셜의 K 수치는 올라가고 인플레, 물가상승 등으로 이어진다고 한다.

  • 만물인터넷[Internet of Everything, IoE]

    사람과 사물, 데이터, 프로세스 등 모든 것을 지능적으로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기...

  • 메트로 이더넷[metro ethenet]

    근거리통신망(LAN) 구성 방식의 하나. 기존 인터넷 전용회선 서비스는 라우터나 광전송장비...

  • 민감시장[sensitive market]

    뉴스에 의해 쉽게 흔들리는 시장. 이러한 시장에서는 가격에 대해 좀더 확신 있는 전망을 가...

  • 모듈화

    자동차나 선박 조립공정에서 개별 단품들을 차체에 직접 장착하지 않고 몇 개의 관련된 부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