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마셜의 K

[Marshalian K]

한 나라의 명목 GNP(국민총생산)에 대한 통화공급량 잔고의 비율. 통화공급의 적정수준을 측정하는 지표로 사용되고 있다. 통화공급의 범위는 현금통화, 예금통화, 준통화(정기성예금), 양도성예금(CD)의 합계액인데 정기예금을 제외하거나 우편예금 등을 더한 숫자가 사용되기도 하고, 명목 GNP 대신 명목국민소득이 쓰이기도 한다. 마셜의 K는 시중유동성이나 금융정세를 판단하는 자료로 사용되는데, 공급량이 늘어나면 마셜의 K 수치는 올라가고 인플레, 물가상승 등으로 이어진다고 한다.

  • 메가시티[megacity]

    행정적으로 구분돼 있으나 생활, 경제 등이 기능적으로 연결돼 있는 인구 1000만명 이상의...

  • 미고용노동력[unemployed labor force]

    고용되지 않았지만 의지가 있고 일을 할 수 있고 활동적으로 일을 추구하고 있는 인구의 일부...

  • 모바일거래시스템[mobile trading system, MTS]

    스마트폰 등의 이동통신 기기를 통한 주식거래 방식.

  • 명의이전[nominal transfer]

    거래내역 및 권리 등 일체를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변경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