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유동화전문회사

[SPC]

금융기관에서 발생한 부실 채권 매각을 위해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특수목적회사다. 채권 매각과 원리금 상환이 주요 업무이며 부실채권 처리 업무가 끝나면 자동으로 없어지는 일종의 페이퍼 컴퍼니다. SPC는 금융기관의 부실채권을 인수해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팔아넘기는 중개기관 역할을 한다. 외부 신용평가 기관을 활용해 부실채권을 현재가치 환산한 뒤 이에 해당하는 자산유동화채권(ABS)을 발행하는 등 여러 방법을 동원한다.

  • 인수도

    만기일까지 달러선물 매수 혹은 매도 포지션을 유지한 투자자가 실물 달러 거래를 통해 포지션...

  • 용도지구

    토지의 이용 및 건축물의 용도, 건폐율, 용적률, 높이 등에 대한 용도지역의 제한을 강화 ...

  • 양적완화[quantitative easing]

    기준금리 수준이 이미 너무 낮아서 금리 인하를 통한 효과를 기대할 수 없을 때 중앙은행이 ...

  • 에너지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ESS]

    전력이 남아돌때 저장한 뒤 부족할 때 쓰거나 필요한 곳으로 보내주는 저장장치. 태양광, 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