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소득대체율

 

연금액이 개인의 생애평균소득의 몇 %가 되는지를 보여주는 비율. 연금가입기간 중 평균소득을 현재가치로 환산한 금액대비 연금지급액이다.

월연금 수령액을 연금 가입기간의 월평균 소득으로 나눠 구한다. 소득대체비율이 50%이면 연금액이 연금 가입기간 평균 소득의 절반 정도 된다는 의미다. 일반적으로 안락한 노후보장을 위한 소득대체율은 65∼70%라고 알려져 있다.
2019년 10월 현재 국민연금은 현재 소득의 9%를 납부하고 2028년 이후 부터 소득 대체율 40%를 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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