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fty-fifty 장세
1969~1972년 미국 증시에서 우량(nifty)종목 50개(fifty)만 지속적으로 오르고, 나머지 종목은 철저히 소외된 차별화 장세를 일컫는다. 이런 장세에서는 낙폭 과대 종목이나 덜 오른 종목에 대한 길목지키기 보다, 오르는 종목을 과감하게 따라잡는 전략이 투자수익을 낼 수 있다.
-
new facility
1997년 11월, 마닐라에서 개최된 13개국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고위급회의에서금융위기에...
-
NVH[noise, vibration, harsness]
자동차를 이루는 부품에서 발생하는 소음진동을 말한다. N은 소음(noise), V는 진동(...
-
NATO족[No Action Talking Only]
‘말만 하고 행동은 하지 않는다’는 영어의 약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 사람이나 조직을 바꿔...
-
NIF[note issuance facility]
국제자본시장에서 중장기 차입수단(midterm borrowing facility)의 하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