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사전

프라이스 클럽

[price club]

회원제로 운영된다 해서 멤버십 웨어하우스 클럽(membershipwarehouse club)이라고도 불리는 프라이스 클럽은 1976년 미국의 솔프라이스가 개발해 내면서 유통업계의 혁신을 불러일으켰다. 신세계는 이 프라이스·코스트코사와 상호 사용, 상품공급, 인력교류에 관한 기술제휴를 통해 MWC를 국내에 처음 도입키로 했다. MWC는 한마디로 각종 상품이 즐비한 창고 안에 들어가 필요한 물건을 마음대로 살 수 있도록 한 것인데, 시설비가 적게 들고 대량구매를 통해 단가를 낮춤으로써 한 장소에서 싼값에 우수한 상품을 살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 파리모터쇼[Paris Motor Show]

    1987년 프랑크프루트모터쇼 (현 독일모터쇼)에 뒤이어 1898년 개최된 세계 두번째의 자...

  • 핑크 슬립[pink slip]

    미국에서 해고통지서를 일컫는 말. 핑크 슬립은 미국 자동차회사 포드에서 유래했다. 컨베이어...

  • 펌프이론

    부자들의 세금을 깎아주면 소비가 늘면서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스며든다는 ‘트리클 다운(tri...

  • 피로도 시스템

    게임 이용 시간이 일정 시간 이상 지나면 아이템 취득을 어렵게 만들거나 경험치를 낮추는 등...